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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강력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18일 인천시에서 주최한 ‘2026년 인천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강력 건의했다.
인천시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부시장과 부위원장인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군·구 국장, 공공기관 관계자, 현대건설 대형 시공사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추진실적을 보고하며 △지역업체 만남의 날 행사 추진 △하도급 상생협력 계획서 제출 관리 강화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상향 △공사 분할·분리 계약 가능 여부 검토·시행 의무화 등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조흥수 회장은 “인천에는 경쟁력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갖추고 품질이 검증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있는 만큼, 인천에서 시행되는 공사에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시와 군·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유광조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지역에서 추진되는 공공·민간 공사의 사업계획 승인 과정에서 하도급 상생협력 계획서 제출 및 이행 여부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각 군·구 담당자들에게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남영희 부시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시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와 산하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남영희 인천시 균형발전부시장과 부위원장인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군·구 국장, 공공기관 관계자, 현대건설 대형 시공사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추진실적을 보고하며 △지역업체 만남의 날 행사 추진 △하도급 상생협력 계획서 제출 관리 강화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상향 △공사 분할·분리 계약 가능 여부 검토·시행 의무화 등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조흥수 회장은 “인천에는 경쟁력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갖추고 품질이 검증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있는 만큼, 인천에서 시행되는 공사에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시와 군·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유광조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지역에서 추진되는 공공·민간 공사의 사업계획 승인 과정에서 하도급 상생협력 계획서 제출 및 이행 여부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고, 각 군·구 담당자들에게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남영희 부시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시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와 산하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