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 연수구청장과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27일 인천시 연수구청에서 이재호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건설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회장단과 연수구지역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하며, 구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인천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사업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 과정부터 시공사가 지역업체를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공사 관리·감독 과정에서도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전문공사의 발주 확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 △지역 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구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업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회장단과 연수구지역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하며, 구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인천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사업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 과정부터 시공사가 지역업체를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공사 관리·감독 과정에서도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전문공사의 발주 확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 △지역 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구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업체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