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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부평구청장·강화군수와 간담회 연이어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20일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박용철 강화군수와 가진 간담회에서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현안과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확대 등을 건의했다.
부평구청장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회장단, 부평구지역분과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강화군수와의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 박용철 군수와 시회 회장단, 강화군 지역분과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조흥수 회장은 각 군·구에서 추진하는 건설사업의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부터 지역업체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민간 대형공사에서 지역업체들 하도급 비율이 매우 낮아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업체들이 실질적인 하도급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군·구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구에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군에서는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확대와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회는 군·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확대와 수주물량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협력과 지원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부평구청장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회장단, 부평구지역분과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강화군수와의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 박용철 군수와 시회 회장단, 강화군 지역분과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조흥수 회장은 각 군·구에서 추진하는 건설사업의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부터 지역업체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민간 대형공사에서 지역업체들 하도급 비율이 매우 낮아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업체들이 실질적인 하도급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군·구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구에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군에서는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확대와 지원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회는 군·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확대와 수주물량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협력과 지원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