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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 김남준 국회의원 간담회서 전문건설업계 현안·법안 조속 통과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18일 김남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계양을)과 간담회를 갖고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김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남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회 조흥수 회장, 계양구지역분과위원장,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시 조례상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주계약자 공동도급의 발주자 지정방식 재도입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 및 영구화 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조 회장은 이어 “상호시장 개방 이후 종합·전문건설업 간 수주 격차가 지속되면서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전문공사 보호와 업역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 “인천은 수도권에 위치해 서울, 경기 업체와 경쟁이 치열해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낮다”고 강조하며 “현재 전문건설업계는 경기 침체와 장기화되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지속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남준 의원은 “전문건설업계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업계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남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회 조흥수 회장, 계양구지역분과위원장,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시 조례상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주계약자 공동도급의 발주자 지정방식 재도입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 및 영구화 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통과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조 회장은 이어 “상호시장 개방 이후 종합·전문건설업 간 수주 격차가 지속되면서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전문공사 보호와 업역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또 “인천은 수도권에 위치해 서울, 경기 업체와 경쟁이 치열해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낮다”고 강조하며 “현재 전문건설업계는 경기 침체와 장기화되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지속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남준 의원은 “전문건설업계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업계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