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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남동구청장 간담회서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용 적극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11일 인천시 남동구청을 방문해 이병래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및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이병래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임상명 남동지역분과위원장, 박영배 부위원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전문공사의 발주 확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 △지역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남동구 관내 대형건설공사와 관련해 사업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 과정부터 시공사에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하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 회장은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사가 실제 발주되는 단계뿐만 아니라 사업계획과 사전심의 단계부터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동구에서 추진하는 대형건설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병래 구청장은 “최근 전문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남동구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회는 앞으로도 군·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확대와 수주물량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이병래 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임상명 남동지역분과위원장, 박영배 부위원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 △전문공사의 발주 확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 △지역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남동구 관내 대형건설공사와 관련해 사업 초기 단계인 사전심의 과정부터 시공사에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하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 회장은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사가 실제 발주되는 단계뿐만 아니라 사업계획과 사전심의 단계부터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남동구에서 추진하는 대형건설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병래 구청장은 “최근 전문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남동구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회는 앞으로도 군·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확대와 수주물량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