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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시의회 의장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업계 현안 논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7일 인천시의회를 방문해 박종혁 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및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박종혁 의장을 비롯해 시회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시의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흥수 회장은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등 관내 대형 건설현장과 공공사업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현행 시 조례상 하도급률 70%가 권고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수주로 연결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인천은 건설 발주 물량이 전국 상위 수준임에도 외지업체의 수주 비중이 높아 지역업체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혁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업계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인천시 및 시 산하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박종혁 의장을 비롯해 시회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시의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흥수 회장은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등 관내 대형 건설현장과 공공사업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현행 시 조례상 하도급률 70%가 권고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수주로 연결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인천은 건설 발주 물량이 전국 상위 수준임에도 외지업체의 수주 비중이 높아 지역업체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혁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업계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인천시 및 시 산하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