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16일 계양문화회관에서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과 계양구 지역위원회를 비롯해 박성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전략기획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단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자문지원 △시설물의 안전점검 협력 △공단 시설물 재난 발생 시 긴급복구 지원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조흥수 회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해달라”며 “발주기관 차원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회도 공공건축물 등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물 점검과 기술자문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민 이사장은 “지역업체가 실질적인 하도급 참여 기회를 보장받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계양시설관리공단 발주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에 참여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과 계양구 지역위원회를 비롯해 박성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전략기획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단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자문지원 △시설물의 안전점검 협력 △공단 시설물 재난 발생 시 긴급복구 지원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조흥수 회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를 적극 활용해달라”며 “발주기관 차원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회도 공공건축물 등에 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물 점검과 기술자문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민 이사장은 “지역업체가 실질적인 하도급 참여 기회를 보장받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계양시설관리공단 발주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에 참여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