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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 시·군·구 건축정책 업무연찬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위한 행정적 지원 요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10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시, 군·구 건축정책 업무연찬’에 참석해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업무연찬회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축과·주택정책과·주거정비과와 10개 군·구 건축과장, 경제자유구역청 도시 건축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건축정책 현안과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시회는 “특히 민간 건설현장은 착공 이후 현장 정보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참여 기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현장담당자와의 원활한 소통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또 토공사와 골조공사 등 주요 공종에서 지역업체가 배제될 경우 전체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우려하며, 초기 공종부터 지역업체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이지연 인천시 건축과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인·허가 부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인천시와 각 군·구 관계자들도 시회가 건의한 사항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참석자들은 인천시 건축상 수상작과 우수 건축자산인 테라씨드 연립주택, 이음 1977,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을 답사하며 우수 건축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업무연찬회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축과·주택정책과·주거정비과와 10개 군·구 건축과장, 경제자유구역청 도시 건축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건축정책 현안과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시회는 “특히 민간 건설현장은 착공 이후 현장 정보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참여 기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현장담당자와의 원활한 소통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또 토공사와 골조공사 등 주요 공종에서 지역업체가 배제될 경우 전체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우려하며, 초기 공종부터 지역업체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이지연 인천시 건축과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인·허가 부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인천시와 각 군·구 관계자들도 시회가 건의한 사항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참석자들은 인천시 건축상 수상작과 우수 건축자산인 테라씨드 연립주택, 이음 1977,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등을 답사하며 우수 건축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