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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2026년 우수회원사 CEO 초청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2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회장단 및 2025년도 실적신고 상위 28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우수회원사 CEO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건설업계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시회에서는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과 박철인 전문건설공제조합 인천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회의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과 2026년도 추진 계획사항, 지역건설경제 활성화 방안과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공사비 증가 등 악화된 경영 여건 등 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조흥수 회장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회는 인천 관내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에 많이 참여하고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앙회와 함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 소규모 전문공사 제도화, 종합·전문건설업 간 불합리한 진입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 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업체 수주 기회 확대와 경영여건 개선,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회에서는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과 박철인 전문건설공제조합 인천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회의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과 2026년도 추진 계획사항, 지역건설경제 활성화 방안과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공사비 증가 등 악화된 경영 여건 등 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조흥수 회장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회는 인천 관내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에 많이 참여하고 수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앙회와 함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 소규모 전문공사 제도화, 종합·전문건설업 간 불합리한 진입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회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 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업체 수주 기회 확대와 경영여건 개선,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