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시장 후보자에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전문건설업 현안 해결을 위해 인천시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조흥수 회장과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및 시회 회원사 20명은 지난 17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사무실을 방문한 데 이어, 26일 유정복 국민의 힘 후보자 사무실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회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박찬대 후보자와의 간담회에는 박찬대 후보자뿐만 아니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건설업계와 전문건설업계의 중요현안을 상세히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회는 △지역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전문건설 발주 증대를 통한 책임시공 활성화 등의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조흥수 회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도급 참여 기회 확대와 책임시공 활성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자들은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흥수 회장과 지문철 명예회장, 임상명 수석부회장 및 시회 회원사 20명은 지난 17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사무실을 방문한 데 이어, 26일 유정복 국민의 힘 후보자 사무실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회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박찬대 후보자와의 간담회에는 박찬대 후보자뿐만 아니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건설업계와 전문건설업계의 중요현안을 상세히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회는 △지역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전문건설 발주 증대를 통한 책임시공 활성화 등의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조흥수 회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도급 참여 기회 확대와 책임시공 활성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자들은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