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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현장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요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18일 인천시 건설심사과와 함께 현대엔지니어링 본사를 방문해 현재 시공 중인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현장에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진행된 합동세일즈는 시회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인천시 건설심사과 건설관리팀장 및 담당자와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외주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업계 전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인천에서 발주되는 공사의 상당 부분을 외지업체가 수주하면서 지역업체들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그간 여러차례 시공사 현장 및 본사 방문을 지속으로 추진해 왔으나 지역업체 입찰참여 기회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위기에 처한 전문건설업계의 일감확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차원의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의동 인천시 건설관리팀장은 “인천시 하도급률이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천업체 중심의 풀(POOL)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공사 측은 “지역공사는 지역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사업추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공정한 경쟁과 수행능력만 확보된다면 지역업체가 입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아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아파트 496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준공 예정일은 2030년이다.
이날 진행된 합동세일즈는 시회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인천시 건설심사과 건설관리팀장 및 담당자와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외주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업계 전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인천에서 발주되는 공사의 상당 부분을 외지업체가 수주하면서 지역업체들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그간 여러차례 시공사 현장 및 본사 방문을 지속으로 추진해 왔으나 지역업체 입찰참여 기회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위기에 처한 전문건설업계의 일감확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차원의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의동 인천시 건설관리팀장은 “인천시 하도급률이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천업체 중심의 풀(POOL)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공사 측은 “지역공사는 지역업체를 활용하는 것이 사업추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공정한 경쟁과 수행능력만 확보된다면 지역업체가 입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아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아파트 496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준공 예정일은 2030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