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도시개발사업·공동주택 신축공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14일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4BL(시공사 롯데건설, 1088세대), 15일 검단신도시 AA32BL(시공사 계룡건설산업, 669세대)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회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하도급 세일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천에서 발주되는 공사의 상당 부분을 외지업체가 수주하고 있어 지역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인천시회가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4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를 건의하고 있다.
또한 “인천에서 시행되는 공사인 만큼 인천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해 달라”며 향후 발주 예정 공사에도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넓혀 줄 것을 각 현장에 요청하고, “인천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을 충실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각 시공사는 “시회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회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하도급 세일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회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천에서 발주되는 공사의 상당 부분을 외지업체가 수주하고 있어 지역업체들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인천시회가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4BL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를 건의하고 있다.
또한 “인천에서 시행되는 공사인 만큼 인천지역 업체를 적극 활용해 달라”며 향후 발주 예정 공사에도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넓혀 줄 것을 각 현장에 요청하고, “인천시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을 충실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각 시공사는 “시회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