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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자유경제포럼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방안 제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자유경제포럼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사)자유경제실천연합 주최로 ‘인천 건설의 숨통을 틔워라’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과 시회 김대중 부회장, 전찬기 자유경제실천연합 공동대표를 비롯해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의 외지업체 중심 구조 완화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대중 시회 부회장은 “서울·경기 소재 업체에 비해 지역업체는 입찰 단계에서부터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공사와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이어 “지역업체와의 계약 확대가 건설산업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하도급 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규정한 조례가 있음에도 현장에서 충분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 발주 및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업체 인력과 자재를 활용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사)자유경제실천연합 주최로 ‘인천 건설의 숨통을 틔워라’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과 시회 김대중 부회장, 전찬기 자유경제실천연합 공동대표를 비롯해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의 외지업체 중심 구조 완화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대중 시회 부회장은 “서울·경기 소재 업체에 비해 지역업체는 입찰 단계에서부터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며 시공사와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이어 “지역업체와의 계약 확대가 건설산업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하도급 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규정한 조례가 있음에도 현장에서 충분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 발주 및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업체 인력과 자재를 활용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