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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구청장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6일 서구청장 간담회를 열고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사업 추진계획과 인천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 및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지문철 명예회장, 서구 지역분과위원장·상생발전위원장, 포스코이앤씨·동양건설산업 본사 임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불로동 검단신도시 AB22BL·AB23BL(시공사 포스코이앤씨, 2857세대), AB36BL(시공사 동양건설산업, 569세대) 공동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조흥수 회장은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사업은 지역에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반드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해야 한다”며 “지역업체가 공정하게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 조례상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 적극 반영 △초기 공종의 실질적인 계약 체결 방안 마련 등을 건의하며 “현행 조례가 권고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로 이어지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전문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공감하며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추진 중인 공동주택 사업에 우수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해달라”고 시공사에 요청했다.
시공사는 “서구청과 협회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회 지문철 명예회장, 서구 지역분과위원장·상생발전위원장, 포스코이앤씨·동양건설산업 본사 임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불로동 검단신도시 AB22BL·AB23BL(시공사 포스코이앤씨, 2857세대), AB36BL(시공사 동양건설산업, 569세대) 공동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조흥수 회장은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사업은 지역에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반드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해야 한다”며 “지역업체가 공정하게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 조례상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 적극 반영 △초기 공종의 실질적인 계약 체결 방안 마련 등을 건의하며 “현행 조례가 권고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수주로 이어지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업계의 어려움을 전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전문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공감하며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현재 추진 중인 공동주택 사업에 우수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해달라”고 시공사에 요청했다.
시공사는 “서구청과 협회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