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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회,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서 업계 현안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3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 ‘역세권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전문건설업계 안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들과 시회 임상명 수석부회장,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사업 담당자, 시공사(DL이앤씨·IPARK현산) 임원,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업체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해당 두 사업은 총 6000여 세대, 약 4조원 규모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다.
임상명 수석부회장은 향후 입찰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비중이 큰 토공사와 골조공사에 지역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시공사의 의지에 따라 충분히 실현 가능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지역 건설 산업과의 상생을 고려해야 한다”며 “시공사 역시 지역업체 확대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공사는 지역업체를 최대한 적극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들과 시회 임상명 수석부회장,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사업 담당자, 시공사(DL이앤씨·IPARK현산) 임원,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업체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해당 두 사업은 총 6000여 세대, 약 4조원 규모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다.
임상명 수석부회장은 향후 입찰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비중이 큰 토공사와 골조공사에 지역업체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시공사의 의지에 따라 충분히 실현 가능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지역 건설 산업과의 상생을 고려해야 한다”며 “시공사 역시 지역업체 확대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공사는 지역업체를 최대한 적극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