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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도시공사 유관기관 간담회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1일 인천도시공사(iH)가 주최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건의했다.
이날 인천도시공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류윤기 iH 사장과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박은상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장, 문순백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금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조흥수 회장은 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 건립사업과 인천청라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배수관로 신설공사 등 도시공사가 발주 예정인 주요 사업에 대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설계 및 용역단계부터 지역자재·인력 활용,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행정적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류윤기 사장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인해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유관기관 간담회와 실무회의를 정례화하고, 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도시공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류윤기 iH 사장과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박은상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장, 문순백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금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조흥수 회장은 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 건립사업과 인천청라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배수관로 신설공사 등 도시공사가 발주 예정인 주요 사업에 대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설계 및 용역단계부터 지역자재·인력 활용,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행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행정적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류윤기 사장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인해 전문건설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유관기관 간담회와 실무회의를 정례화하고, 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