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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IPARK현산 본사 방문···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용 요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30일 인천시 건설심사과와 합동으로 IPARK현대산업개발 본사를 방문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활용을 적극 요청했다.
조흥수 회장은 “현재 인천에서 진행 중인 사업 현장에 지역 업체의 하도급참여를 더욱 확대해 달라”며 “각 지역별 업체 풀(POOL)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해당 지역 공사에는 지역업체가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협력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도 경쟁력 있는 우수업체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충헌 시 건설심사과장은 “인천은 서울·경기와 인접한 여건으로 하도급 비율이 매우 낮은 상황”이라며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시공사는 “본사 차원에서 협회와 건설심사과의 업계 애로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 활용을 확대하고, 협력업체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사를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HDC현산은 현재 인천 지역에서 시티오씨엘 7·8단지 등 총 4개 사업을 시공 중에 있다.
조흥수 회장은 “현재 인천에서 진행 중인 사업 현장에 지역 업체의 하도급참여를 더욱 확대해 달라”며 “각 지역별 업체 풀(POOL)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해당 지역 공사에는 지역업체가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협력업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에도 경쟁력 있는 우수업체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충헌 시 건설심사과장은 “인천은 서울·경기와 인접한 여건으로 하도급 비율이 매우 낮은 상황”이라며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시공사는 “본사 차원에서 협회와 건설심사과의 업계 애로사항을 반영해 지역업체 활용을 확대하고, 협력업체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사를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HDC현산은 현재 인천 지역에서 시티오씨엘 7·8단지 등 총 4개 사업을 시공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