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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시 건축정책 업무연찬회서 전문건설업계 현안 건의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31일 인천시 계양구청에서 개최한 인천시 주최 ‘건축정책 업무연찬’에 참석해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정책 현안과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축과·주택정책과·주거정비과 및 10개 군·구 건축과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인천은 건설 발주물량이 전국 상위 수준임에도 지리적 여건으로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해 세수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허가 및 사전심의 단계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상생 협력 계획서 등을 제출받아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인·허가 부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중요하다”며 “시와 각 군·구 관계자들도 시회가 건의한 사항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업무연찬은 정책 현안과 협조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축과·주택정책과·주거정비과 및 10개 군·구 건축과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인천은 건설 발주물량이 전국 상위 수준임에도 지리적 여건으로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가 제한되고 있다”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해 세수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허가 및 사전심의 단계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상생 협력 계획서 등을 제출받아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인·허가 부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중요하다”며 “시와 각 군·구 관계자들도 시회가 건의한 사항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