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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 그린아젠다 2026’ 시상식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가 주관한 ‘인천 그린아젠다 2026’ 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신재경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건넸다.
시회 조경협의회가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인천형 조경 아젠다 수립을 위해 기획됐으며, 시민참여·미래세대·공공정책·전문가초청·SNS이벤트 등 5개 부문으로 운영됐다.
공모전에는 지난해 12월8일부터 올해 1월30일까지 총 145건의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학계·관(官)·시민 대표 등 8인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블라인드 심사 결과 인천의 매립지와 해양환경 문제를 조경적 시각에서 재해석한 미래세대 부문의 ‘What We Stand On: 떠 있는 섬과 가라앉은 진실(오다빈·김나영/부산대 조경학과)’이 대상을 수상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시민참여 부문 ‘시민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데이터 숲, 인천 푸른 숨결’, 공공정책 부문 ‘인천형 i-PCN: 그린 아테리 프로젝트’, 미래세대 부문 ‘Infra-Scape, 걷고 뛰며 만나는 인천의 이음길’ 작품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초청전문가 부문에서 서울시립대, 인천대, 인하대, 한경국립대, 환경생태연구재단, ㈜동해종합기술공사, ㈜한국종합기술, ㈜유신, ㈜건화, ㈜도화엔지니어링 등 총 10개 기관이 표창을 받았다.
조흥수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인천 조경의 미래를 민간이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공모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신재경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건넸다.
시회 조경협의회가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인천형 조경 아젠다 수립을 위해 기획됐으며, 시민참여·미래세대·공공정책·전문가초청·SNS이벤트 등 5개 부문으로 운영됐다.
공모전에는 지난해 12월8일부터 올해 1월30일까지 총 145건의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학계·관(官)·시민 대표 등 8인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의 블라인드 심사 결과 인천의 매립지와 해양환경 문제를 조경적 시각에서 재해석한 미래세대 부문의 ‘What We Stand On: 떠 있는 섬과 가라앉은 진실(오다빈·김나영/부산대 조경학과)’이 대상을 수상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시민참여 부문 ‘시민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데이터 숲, 인천 푸른 숨결’, 공공정책 부문 ‘인천형 i-PCN: 그린 아테리 프로젝트’, 미래세대 부문 ‘Infra-Scape, 걷고 뛰며 만나는 인천의 이음길’ 작품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초청전문가 부문에서 서울시립대, 인천대, 인하대, 한경국립대, 환경생태연구재단, ㈜동해종합기술공사, ㈜한국종합기술, ㈜유신, ㈜건화, ㈜도화엔지니어링 등 총 10개 기관이 표창을 받았다.
조흥수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인천 조경의 미래를 민간이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공모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