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숭의역2단지 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 현장 방문···하도급 세일즈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12일 숭의역2단지 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하도급 세일즈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상국 미추홀구 도시재생국장과 공동주택팀장 등 구청 담당자를 비롯해 시회 조흥수 회장, 미추홀구 지역분과위원회, 유림이엔씨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해당 사업은 유림이엔씨가 시공을 맡아 지하 5층부터 지상 40층 4개 동, 32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로, 203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초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조흥수 회장은 △협회 추천 우수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주요 공종에 대한 실질적 계약 체결 방안 마련 등 향후 발주 예정 공사에 지역 우수업체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인천 시민이 거주하게 될 공동주택 사업이자 지역 세금이 투입되는 공사인 만큼, 지역업체가 하도급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추홀구청과 시공사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국 국장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시공사는 “시공능력이 검증된 지역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발주 예정공사 입찰에 참여토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상국 미추홀구 도시재생국장과 공동주택팀장 등 구청 담당자를 비롯해 시회 조흥수 회장, 미추홀구 지역분과위원회, 유림이엔씨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해당 사업은 유림이엔씨가 시공을 맡아 지하 5층부터 지상 40층 4개 동, 32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로, 203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초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조흥수 회장은 △협회 추천 우수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주요 공종에 대한 실질적 계약 체결 방안 마련 등 향후 발주 예정 공사에 지역 우수업체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인천 시민이 거주하게 될 공동주택 사업이자 지역 세금이 투입되는 공사인 만큼, 지역업체가 하도급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추홀구청과 시공사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국 국장은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시공사는 “시공능력이 검증된 지역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발주 예정공사 입찰에 참여토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