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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인천글로벌시티와 지역건설 상생협력 MOU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2일 ㈜인천글로벌시티와 지역 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 연수구 소재 인천글로벌시티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지문철 명예회장,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과 인천글로벌시티 정근영 대표이사와 본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영종국제학교 건축공사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회 조흥수 회장은 “인천지역의 건설공사 물량이 적지 않음에도 서울·경기업체에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발주기관 차원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근영 대표이사는 “지역업체가 실질적인 하도급 참여 기회를 보장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시공사 선정 후 하도급 발주 계획 정보 공유 및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시 연수구 소재 인천글로벌시티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시회 조흥수 회장을 비롯해 지문철 명예회장,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과 인천글로벌시티 정근영 대표이사와 본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글로벌시티는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영종국제학교 건축공사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회 조흥수 회장은 “인천지역의 건설공사 물량이 적지 않음에도 서울·경기업체에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발주기관 차원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근영 대표이사는 “지역업체가 실질적인 하도급 참여 기회를 보장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시공사 선정 후 하도급 발주 계획 정보 공유 및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와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