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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인천시회, 청라 국제업무단지 오피스텔 신축사업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요청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22일 인천시와 합동으로 청라 국제업무단지 B1 오피스텔 신축사업 현장사무소에 방문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시회 조흥수 회장과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설심사과 및 대우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청라 국제업무단지 B1 오피스텔 신축사업은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지하 5층 ~ 지상 49층, 4개 동 1056실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오피스텔 사업이다.
조흥수 회장은 “하도급 물량이 집중되는 골조공사를 포함해 전 공종에 걸쳐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천시 하도급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현장관계자는 “하도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본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회 조흥수 회장과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 인천시 건설심사과 및 대우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청라 국제업무단지 B1 오피스텔 신축사업은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지하 5층 ~ 지상 49층, 4개 동 1056실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오피스텔 사업이다.
조흥수 회장은 “하도급 물량이 집중되는 골조공사를 포함해 전 공종에 걸쳐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며 인천시 하도급 조례에 명시된 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현장관계자는 “하도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본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협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