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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도회_관리자 2025.12.29 70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 조흥수)는 지난 22일 부평구청에서 열린 ‘2025년 제4회 시, 군·구 건축정책 업무연찬’에 참석해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조흥수 회장과 김대중 상생발전위원장을 비롯해 인천시 건축과장, 주택정책과장, 주거정비과 등 주요 부서 관계자와 경제자유구역청 도시건축과장, 10개 군·구 건축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조흥수 회장은 “행정적 권한을 적극 활용해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반영해 달라”며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 시민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공공공사에 지역업체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을 충분히 검토하겠다”며 “정기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시, 군·구 및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회가 건의한 사항들이 건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